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 나!

이젠 무엇조차 하기엔 늦어버린 것처럼 느끼는 나!

그리고 항상 무언가 하기전에 많은 것을 생각하며 시간만을 보내는 나를 알면서도

그저 멍하니 졸졸졸 시냇물 바라보듯 한다.


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 여린 사색

출생 - 사망 : 1685 3월 21일 (독일) - 1750년 7월 28일
학력 : 뤼네부르크고등학교
경력: 1729년 ~ 1742년 대학생 연주 단체 콜레기움 무지쿰 지휘
        1723년 라이프치히 성토마스교회 칸토르 취임
        1714년 3월 궁정악단의 콘서트 마스터
        1707년 코텐 궁정악장


얼마 전부터인가 첼로소리가 좋아서 첼로 연주를 찾다가
바흐의 무반주 첼로 연주를 듣게 되었다.
계속 들었다.
듣고 또 듣다가 지겨워서 잠시 안듣기도 하지만
가끔씩 듣는다.

또다른 첼로 연주는 없는가 해서 검색도 해보고 그러지만 별로 없는 거 같다

연주를 듣다보니 바흐 그는 누구인가? 궁금해서 검색을 시작했지만 방대한 자료를 다 정리하기엔 너무 벅차다

그리고 그렇게 바흐를 좋아하지는 않으니깐

하지만 바흐를 알게 되었고, 바흐의 작품을 들어보고자 한다. 내가 들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대로.....

바흐는 작곡가라서....아마도 무지 많겠지?....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여린 사색








'호밀밭의 파수꾼'
이 책에 관한 글을 조금 읽어 보았는데 나의 호기심에 시동을 걸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에 대해서...
영화를 찾지 못했다. 꼭 보고 싶은데.....

보긴 봤는데 이 영화가 책과 어떤 부분이 연관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책도 봐야하고 다시 한번 봐야할듯....


책에 관한 정보를 검색하다가 알게된 영화!! 이것도 책에서 주제로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자기 색깔, 평준화, 보수주의, 자유 그리고 인정과 존중......
더 확대해석하자면 무엇을 많이, 적게 가져서.... 다른 모습, 다른 생각들의 기준으로 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가치 있는 것!!



셀린저의 생활을 그린 영화들에 대해서...
단 한편의 걸작을 내고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셀린저를 그린 영화!!
이 영화 보면서 나도 저런 생활을 꿈에 그리고 있는데.... 지금도.... 그리고 꼭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려면 우선 세상이 나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세상에게 인정 받으려고 무언가 해보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무언가 하였을 때 난 그것을 바라지도 않았는데 인정해 버리는 것!!!!
많은 고독과 외로움이 있겠지. 고난과 고통도....

그리고 '호밀밭의 파수꾼' 이 책이 세상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궁금해졌다.
내게 얻어진 정보를 쓰자면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금서로 지정이 되었다는 것!!
노벨 문학상을 받은 누군가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것!!
반체제 반문화 운동의 원조가 되었다는 것!!
저자는 은둔생활을 하고 있으며 작품활동을 안하고 있다는 것!!
사람들은 그의 금고에는 분명 많은 작품들이 있을 것이라고 상상하는 것!!
이책에 관해.... 이 저자에 관해... 이러한 정보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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